황남기 교수님
[2021 헌법 기본서 후기]
20년 공무원 시험을 작년부터 준비를 하면서 법쪽부분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황남기 선생님 강의가 좋다고 얘기를 듣게 돼서 7월 중간에 족보 강의를 듣고 선생님의 600제 동형도 풀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꼼꼼한 설명과 반복적으로 말씀을 해주시면서 저도 모르게 외워지는 부분이 있고 헷갈리지 않는 것도 있게 됐습니다.
20년 시험 쓴 경험을 맛본후 황남기 선생님 기본서부터 다시 차근차근 해야겠다 싶어 강의를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마음으로 들었습니다.
헷갈리고 이해 안돼는 부분은 점점 알게 돼고 선생님 기출문제집을 4강의 들으면 그 부분부터 눈으로 OX를 하고 '어? 이게 뭐지?' 하는건 기본서를 찾으면서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21년 시험 대비로 인강을 듣는데 마지막이라 생각을 하며 준비를 하고 있어서 더 세세히 살피게 돼는것 같습니다. 중간중간 재밌는 얘기를 해주셔서 수업시간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행정법 기본서 인강도 들으려고 준비중입니다.
선생님 항상 좋은강의 감사합니다!
박성렬 교수님
[교수님께 드리는 감사인사]
다른 시험을 준비하다가 경찰간부를 준비하게 된 학생입니다.
민총은 3월부터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딱 교수님 기본서, 기출으로만 공부했습니다
공부를 할 수록, 워낙 잘 만들어진 책이라 그 두권만 확실하게 정복한다면 적어도 민총으로 떨어지지는 않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나중에 가서는 민총이 가장 자신 있는 과목이 되었네요^^
수없이 회독했고, 막판에는 모의고사 결제해서 풀면서 실력 점검을 하며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시험에서는 3개 틀렸습니다
40문제를 7분 만에 풀었고 다 맞았다고 생각했는데 채점해보니 실수가 꽤 있었습니다 ㅠ
아쉽게 이번에는 전체적으로 두 문제 정도 차이로 필합은 어려울 거 같습니다!
매일 카페에 들어와서 글, 댓글 확인하면서 교수님의 열정과 인품에 감탄했습니다^^
정오사항이나 실수가 있었으면 빠르게 인정하시고 정정해주시던 모습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이제는 원래 준비하던 시험으로 돌아가 다시 열심히 달려보려고 합니다!
감사하는 말씀 꼭 드리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요즘 날씨가 덥고 변덕이 심하네요.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박성렬 교수님
[민법총칙 모의고사 250제]
박성렬 강사님 모의고사 250제 강의를 들으면서 헷갈리던 개념들이 많이 정리되었습니다.
왜 정답인지, 왜 오답인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해 주셔서 이해 위주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문제 하나 풀 때마다 관련 조문•판례까지 같이 볼 수 있어 복습 효과도 컸습니다.
이 강의만 꾸준히 복습하여 민법총칙 100점 맞고 오겠습니다!
황남기 교수님
[[경기남부청] 24-2차 경찰합격수기]
솔직히 황남기쌤 수업량이 제일 적어서 황남기쌤 수업을 선택했지만 절대 후회없습니다.
우선 깔끔하게 중요한부분을 찝어서 수업해주시고, 선생님께서도 빨리 기본서 보고 기출을 계속돌리라고 수업중에도 계속 얘기해주십니다.
공부에 정답은 없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1500제만 시험전까지 계속 돌리고 + 최신판례만 보강한다면 헌법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서진호 교수님
[선생님 최종 합격했어요~!~!!]
감사합니다 경간부도 따로 준비할 생각이라서 곧 뵙겠습니다
박성렬 교수님
[박성렬 민법총칙 기본이론+기출문제풀이 강의수강]
세무사 1차를 준비중인 수험생입니다.
민법총칙 과목을 선택하게 되어 박성렬 교수님의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저보다 먼저 박성렬 교수님의 민법총칙을 수강한 친구가 1차를 합격하게 되었고, 그 친구의 추천으로 교수님 강의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책은 중요부분에 음영표시가 되어 있어서 너무 마음에 들었고, 모든 페이지마다 출제된 시험이 표시되어 있어서 기출을 알아보는데 편했습니다.
또한 모든 부분에서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민법초심자가 법을 접근하는데 수월하였습니다.
교수님 감사합니다.
박성렬 교수님
[민법총칙 기출총정리 교재가 좋은 첫 번째 이유]
박성렬 교수님 교재는 나무보다 숲을 볼 수 있어요.
다른 교재같으면 지엽적이고 단편적으로 문제에 대해서만 해설을 달아주시는데 박성렬 교수님은 다른 조문과 연결을 시켜주셔서 '아하~ 이렇게 연결되는구나' 하고 이해되는 부분이 많았어요.
지금 무권대리 공부하고 있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대표적인 부분을 가져왔습니다
대리권 없는 자가 타인의 대리인으로 계약을 한 경우에 상대방은 상당한 기간을 정하여 본인에게 그 추인여부의 확답을 최고할 수 있다 본인이 기 간 내에 확답을 발하지 아니한 때에는 추인을 거절한 것으로 본다(131조) - 본인의 추인이 있으면 무권대리행위는 처음부터 유권대리 행위와 동일한 법률효과를 발생시키고(133조 본문) 추인거절이 있으면 무권대리행위는 확정적으로 무효가 되므로 이제 상대방은 최고권 및 철회권(134조)을 행사할 수 없게 된다
박성렬 교수님 지문 해설은 대부분 이런 식이에요. 분명 다른 교재, 다른 교수님들 같으셨으면 딸랑 조문 하나 쓰시고 해설을 달아놓으셨겠죠.
공부하면서도 아~ 이렇게 연결되는구나 하고 이해된 부분들이 많아서 민법총칙 기출교재로 공부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어요.
정말 박성렬 교수님 기출교재로 공부하길 잘한 것 같아요 단순 행정사 10개년 기출교재로만 공부했다면 아마 땅을 치면서 후회했을 거에요^^
임병주 교수님
[임병주 행정법각론]
행정법각론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었는데
좋은 강의 제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진호 교수님
[선생님~~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수험기간 4개월 공부하고, 그래도 교수님 조언과 질문 등 답변으로 경찰학을 그나마 즐겁게 했습니다.
다행히 완전 고득점은 아니지만, 이번 시험 5개만 틀려서 자신감을 가져봅니다. 꾸준히 하겠습니다.
당분간은 부족했던 형사법과 헌법에 투자하고, 실력 올릴게요
시험끝나고 잘 쉬었습니다. 곧 9월이네요. 선생님도 지금처럼 파이팅입니다.
24년 1차 선생님과 함께 합격할게요
박성렬 교수님
[경간 박성렬 민법총칙 기본이론+기출 수강후기 ☆]
박성렬 선생님 덕분에 민법총칙의 구조와 개념이 좀 잡혀가서 기출문제를 보는데 부담이 없습니다.
강의하실때 중요한 부분은 텐션을 높게 말하셔서 그 부분이 강조되어서 잘 기억에 남는것 같습니다
시험이 얼마남지 않았고, 민법은 제가 노베이스인데 박성렬 선생님의 강의를 알게되어서 민법총칙이 더 이상 두렵지 않습니다.
황남기 교수님
[남기쌤...]
감사합니다!!
한번도 의심해본적 없습니다
작년에는 1차 2차 모두 42.5였고 이번에는 공부를 많이못했는데 40점 나왔습니다
첫 필합이 될 것 같아서 너무 떨리네요....
열심히 체력 준비하겠습니다
서진호 교수님
[그간 감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교수님 가르침으로 간부, 순경 필기까지 잘 마무리 했고,
오늘 경찰학 -1개 틀렸습니다.
모든 것을 적중시킬 순 없지만, 교수님의 기본서에 적혀 있는 것들을 연계하여, 소거법으로 풀 수 있었습니다.
범죄피해자법, 징계세부규칙 등등 말입니다..!
뿐만 아니라, 간부 시험에서도 교수님 내용이 정말 많이 도움 되었습니다. 정답만 콕콕 찍을 수 있었습니다 ㅎ
항상 학생들을 위해 힘써주시는 선생님 감사합니다.
최종 합격까지 마무리 짓겠습니다 꾸벅.
박성렬 교수님
[박성렬 민법총칙 기출 수강후기]
경간준비중인데 작년에 민법총칙이 시험과목이라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교재를 찾다가 박성렬 교수님 책을 처음 접했습니다.
책 서두에 교수님께서 쓰신 글을 보고 이 책이 가장 저에게 알맞은 것 같아 고민없이 선택하였고,
비록 작년에 불합격하였지만 민법총칙만큼은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올해 같은 시험을 다시 도전하게 되었지만 민법총칙만큼은 교수님 강의와 책을 그대로 따라가서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신 교수님
[진신 형사법 수강후]
올해 시험 준비하면서 진신 교수님 커리큘럼 열심히 따라가고 있습니다!
고득점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감사합니다.
황남기 교수님
[1주차 경찰학 후기]
경찰학 1주차 수강 후기
경찰학 공부계획 : 그 날 그 날 배운 부분 복습
일정 몇 시부터 몇 시까지 공부를 했는지?
월요일 화요일은 어느정도 공부가 끝났다 생각될때 다른 공부로 넘어갔음( 한...9시쯤부터?)
그러나 모의고사 점수를 보고 다들 너무나도 잘하셔서 쪽팔려서 수요일 부터서는아침 일어나서부터 잠들기 전까지 경찰학만 했음
하루 공부과정은 딱히 없고 계속해서 최신경찰학 황남기선생님의 요약집 기출문제집 반복해서 보고 선생님은 어떻게 내실까 생각하며 공부 했음(그러나 한번도 나의 예상과 같지 않았음 진짜 문제 퀄이 좋음)
회독과 암기을 얼마나 하였는지? 하루종일 마르고 닳도록
과거 공부방법과 현재 공부과정의 차이: 과거 공부법은 냥 아무런 목적없이???아무런 생각없이 쓱 읽고 문제 풀고 끝났음 / 현재 사실 결제하기 전까지도 망설였음 나는 사실 프패가 있었기에 남들이 말하는 1타 강사분이 있었음 그렇지만 황남기선생님의 원샷강의를 선택하게 된 이유가 경찰학 시험의 기준인??최신경찰학 책으로 강의를 하시고 간접적인 인터넷상 보기에도 선생님의 학구열이 엄청 강하시다는것을 느꼈고 학생들이 시험을 대비할때 가져야 할 태도에 대해서 너무나도 본 받고싶었음( 선생님과 함께해서 그 태도에 대해 조금이라도 내가 갖게 된다면 앞으로 혼자 공부할때도 합격에 조금 더 가까워지지 않을까 싶어서) 경간부 1년도 남지 않은 기간에 강의를 다 듣기엔 좀 그렇겠다 싶지만서도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아주 뿌리까지 뽑아내면 괜찮겠다 싶어 믿고 선택하게되었음 실제로도 그렇게 진행하고 있음.
강의하실때 최대한 이해와 암기를 하겠다는 각오로 임했음 일단 모의고사와 암기캠프 할때 쪽팔리지 않으려고 엄청 집중해서 임하게 돼서 좋고 강의 들을때 살짝 이해가 덜 되는 부분을 암기캠프를 통해서 선생님께서 다시 말씀해주셔서 확실히 이해와 암기가 동반되서 너무 좋았음 또한 목차의 중요성에 대해 더 잘 느꼈고 그로인해 전체적인 틀을 보는데 더 유기적이고 체계적인 느낌이 들어 좋았음 다른 강의들 듣게되면 숲이 아닌 나무부터 먼저 보게 되어 언제 이거 다 보지 너무 많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숲을 보게 되니 나무들은 자연스럽게? 따라오는것 같았음
문제를 틀리는 이유: 먼저 화4/수6/목1/금5 틀렸음
일단 첫번째 문제 꼼꼼히 안읽는것 (틀린거 갯수를 옳은걸 센다던가) 두번째 너무 자만하지 않았나 (처음 진도 부분이라 다 아는 부분이라 생각하고 그냥 넘어갔던 부분, 세세하게 다 봤어야했는데 기출 많이 나오는 부분만 봤다던가)세번째 응용이 안되는것 같다(국어가 딸리나..)네번째 아예 모르는 선지다(정말 처음 보는것=다른 교수님 책에 있는것들)
앞으로 문제해결방안 : 첫번째 문제 끝까지 보기 오엠알 체크할때 다시 한번 확인하기, 두번째 겸손하기 토시하나 빠지지 않고 어디에서 출제 될지 모른다 유념해서 암하고 또 암기하기 세번째 (어렸을때 엄마가 책읽으라 하실때 그때 좀 읽을걸..?!ㅋㅋㅋㅋㅋㅋ) 모르는 부분 책 한번 보고 다시 또 볼때는 이해 되겠지 하고 넘어가지말고 (물론 그 방법도 좋지만) 조금이라도 이해될때까지 물어지게 생각하고 암기할것 네번째 해결방안은 다른 교수님 책 더 참고해도 되겠지만 시간상등등 부족하니 황남기 교수님이 출제해주신 부분들 잘 적어두고 보기 앞으로 회원제반등 모의고사를 통해서 보충해나가야지( 사실 요즘 황남기 선생님의 재밌는 수업과 암기캠프 등등을 통해 나도 하면 풀리는구나 느껴서 경찰학에 흥미를 갖게 되어 범죄학 수업도 엄청 기대하며 기다리는 중tmi..?)
잘한 점 : 못하면 못하는대로 점수 받는게 당연하다 생각하지 않고 조금이라도 점수 잘 받으려 공부했다는 점..?
어느 정도 해결했다면 차이: 수요일에서 목요일의 틀린갯수가 차이가 살짝 있다 사실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기 전에 혼자 생각을 해보았다 나름 하루 내 경찰학 공부한다는데 모의고사 점수가 내가 생각했던 것과 너무 달라서 내 스스로 실망하기도 하고 쪽팔리기도 해서 나의 문제점이 무엇인가 생각해보다가 친구랑 카톡을하면서 위에 앞으로 해결방안에 대해서 보낸 적이 있다 그때 그냥 혼자 밤에 집에 가면서 생각하는것보다 친구한테 보내면서 나의 문제점에 대해서 확실히 인식하게 되었다 나는 사실 750제 기출이 필요해서 적고 있기도 하지만 선생님이 학생들을 위해 생각하신다는게 느껴져서 너무 대단하신것 같다고 생각이 든다 혼자 그냥 나의 문제점이 뭘까 생각하기보다 이렇게 생각하고 카페나 다른 노트 등등에 적어본다면 더 나에게 인식하는 정도가 다르게 느껴지기 때문에 이벤트를 통해서 학생들에게 나의 취약한 부분이 뭐였을까 생각하게 하면서 그 부분에 더 보충하고 평소 공부할때도 반영해서 더 집중하고 더 공부하라고 하신게 아닐까 생각이 된다
무튼 나의 선택에 후회하지 않고 앞으로 훌륭하신 선생님 밑에서 내가 더 공부하고 암기하고 노력하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이 든다 파이팅!
아아 참고로 헌법 인강으로 들을때 느꼈던 선생님과 너무나도 다르게 너무나도 재밌으시고 귀여우시다..!!
박성렬 교수님
[민법총칙 기본이론 수강후기]
그동안 제대로 된 강의를 듣지 않은채 교재만 보고 독학했었는데, 왜 이제야 강의를 듣게 되었는지 후회될 정도입니다.
중요한 부분과 상대적으로 그렇지 않은 부분을 확실하게 구분하여 설명하여 주시고, 중요한 것을 강조할 땐 확실하게 각인되게 설명해주십니다.
또한, 복잡한 판례도 간단하게 풀어서 이해시켜주시기에 억지로 암기할 필요 없이 자연스레 사례가 이해되어 좋습니다.
교재 자체도 잘 만들어진 교재인데 강의력까지 좋으시니 정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도 꼭 들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임병주 교수님
[임병주 행정법]
행정법 고민이 많았었는데 좋은 강의인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유투브로 우연히 각론 강의 오리엔테이션을 봤는데 믿음이 갑니다.
선생님을 믿고 강의 신청했습니다.
진신 교수님
[감사인사]
경찰1차 시험에서 55등입니다.
경간시험에서도 최고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저희를 위해 애써주시는 서진호 선생님 진신 선생님 그리고 독한경찰 감사드립니다
박성렬 교수님
[깔끔한 강의와 해설!]
다른 학원 인강으로 민총을 듣고 있었는데 너무 힘들었습니다.
책에 있는 줄글 읽어주기식의 강의였는데 무슨 소리인지를 모르겠어서 민법총칙 자체가 싫어졌었습니다.
주변의 추천으로 박성렬 교수님의 강의를 듣게 되었는데 완전 신세계를 만난 기분입니다!!!!
알기 쉽게 설명해주시고, 여러번 반복 해주시니 금방 습득되는 것 같습니다.
교수님 덕분에 민총이랑 친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황남기 교수님
[황남기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다들 너무 잘보셔서 올릴까 고민했지만 선생님 아니었으면 이런 고민도 못했을거같아 감사 인사 드리고 싶어 글 올립니다!!
1차때 40점 이번에 42.5점 나와서 항상 세과목 중 헌법이 백분율 제일 높게 나왔습니다.
기출750제, 진도별, 전범위, 여다나에 마지막 특강까지 하나도 놓칠게 없는 강의들은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최고의 강의력으로 1배수 컷 이내에 들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강의 많이 부탁드리며 합격해서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